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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7] 당구 치면서 경험한 비매너 진상들과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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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빌리노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신고하기 20-10-15 11:47:17
조회 2,072 댓글 7 채택 포인트 : 500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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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치면서 경험한 비매너 진상들과 대처법에 대한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재미를 위주로 채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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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집중님의 댓글

채택답변 초집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신고하기 작성일 21-03-02 16:07:54

여러번 쳐 본 사람도 아닌 처음 처본 사람과 상대시.
내가 이상하게 컨디션 좋아서 한판 잘 치면.
'수지에 안맞게 잘 친다. 올려야한다.'
충고하는 비매너.


대응.
'제가 올리기보다는 님이 낮추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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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사랑님의 댓글

당구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신고하기 작성일 22-09-05 15:51:27

저의 수지는 24점 입니다.
30점 분과 당구를 치고난 후 저에게 하는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하는 말 입니다.
어디서 못된 디펜스만 배워서 당구를 친다는 둥
그러면서 요즘 해설자 분들이 디펜스를 정당화 하는 나쁜 사람들이라고도 하더군요!
저는 디펜스를 잘 알지도 못하고 힘조절도 못하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까요?

그리고 디펜스는 정말 나쁜 행동인가요?
모든 구기 종목은 공수가 겸비되고 수비를 뚫고 공격을 성공하는게 스포츠의
묘미 아닐까요?
어떤 지인은 제발 많이 잡아 달라고 애원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난구를 풀줄 알아야 고수로 간다며.
당구가 재미 있어 지려다 디펜스를 아주 못된 사람 취급하는 사람들 만나면
당구를 다시는 치기 싫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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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노트님의 댓글

빌리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신고하기 작성일 22-09-05 16:39:31

30점이 공 안준다고 울고불고 할 수지가 아닌데 매너가 자체가 없어 보입니다. 상대를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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